
▲LF 사옥. (사진제공=LF)
LF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619억원, 영업이익 44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 영업이익은 48%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브랜드별 고유 경쟁력과 시장 대응력을 강화한 결과 패션 사업 전반에서 고른 성장세가 이어졌다”며 “특히 헤지스와 닥스 등 메가 브랜드 중심의 견고한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