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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상권 광화문에 2층 규모로 오픈 6대 카테고리 통해 건강한 일상 제안 일부 상품군 중복⋯전문화·세분화 꾀해 글로벌 K뷰티 붐을 주도한 CJ올리브영(올리브영)이 ‘올리브베러’를 통해 K웰니스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1999년 헬스앤뷰티(H&B) 플랫폼 올리브영 출범 이후 27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별도 플랫폼이다. 올리브영이 그동안 K뷰티 중심의 외면적 아름다움에 집중했다면, 올리브베러는 내·외면의 건강한 일상을 지향한다. 올리브영과 일부 중복도 있지만 건강에 초점을 맞춰 더 전문적이고 촘촘한 카테고리를 구성했다. 29일 찾
화이트 트러플 핵심 원료에 단가도 1.5배 높아해외매출 빠르게 증가⋯올해 북미가 주 타깃백화점 입점에 뷰티 디바이스도 강화 예정 달바글로벌은 지난해 5월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입성한 이후 프리미엄 화장품 이미지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이런 전략을 강화해 K뷰티 상장사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다지겠다는 목표다. 28일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달바글로벌의 2025년 실적은 매출 5000억 원, 영업이익 600억 원 수준으로 전년 대비 각각 60%가량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5000억 원의 매출 중 해외 매출이 3
단순 소비재 아닌 유망 수출산업으로 평가 받아 수출 성장률 15% 전망...경기 덜 민감 잠재력·포트폴리오 무기로 IPO 채비 달바·구다이글로벌 이어 ODM 기업도 거론 코스피가 사상 처음 종가 기준 5000선을 넘으면서 반도체를 잇는 차세대 수출 동력으로 꼽히는 K뷰티 기업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증권가에선 그동안 화장품업종이 대체로 저평가됐기에 글로벌 잠재력과 차별화한 포트폴리오를 무기로 삼는 기업이 기업공개(IPO)에 나선다면 '제2의 에이피알'이 잇달아 탄생할 수 있다고 본다. 뷰티 디바이스와 프리미엄 노선을 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