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선택한 주요 뉴스를 보여드립니다.
“규칙을 위반하면 영업정지로 이어질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큽니다.” 이달부터 반려동물의 음식점 동반출입이 제한적으로 허용됐지만, 현장은 아직 혼란하다. 취지는 환영하지만, 실제 적용 시 책임이 자영업자에게 있어 부담이 있다는 의견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반려인들의 편의와 관련 업장과의 상생 등을 위해 마련된 제도인 만큼 지속 소통하며 정책에 반영한다는 입장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8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카페 알로하터틀에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유경 식약처장이 참석해 반려동물
전국 곳곳에 600개 이상 점포 해외 공장 활용해 원가 낮춰 유아부터 성인까지 가족 타깃 작년 9000억원대 매출 달성 신성통상이 전개하는 SPA(제조·유통 일원화) 브랜드 ‘탑텐’이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성장에 나선다. 해외 공장서 제조하는 가격 경쟁력과 600개를 넘어선 전국 단위 점포를 기반으로 올해는 고객 경험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1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탑텐은 지난해 9000억원대 매출을 올리며 국내 SPA 시장 2위 자리를 지켰다. 연중 최대 행사 ‘텐텐데이’에서 2주 만에 누적 매출 1000억원 돌파 등 역대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한 환경 및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16일 코스맥스에 따르면 2024년에 경기도기후환경협의체에 가입한 코스맥스는 부회장사를 맡아 산업 현장에서 지자체의 환경 정책 실천 및 민관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코스맥스는 2022년부터 공장이 위치한 경기도 화성시 사업장 인근 수계 보호를 위한 ‘발안천 환경 친화 활동’을 매년 전개하고 있다. 이는 발안천 인근 유해 식물 제거와 수질 개선을 위한 EM 흙공 던지기 등 임직원 참여로 진행된다. 코스맥스는 활동의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