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시멘트 "협력업체·지역 중기와 안전보건 상생 활동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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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한라시멘트 '2026년 위험성평가 담당자 교육'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라시멘트)

한라시멘트가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상생 협력을 확대한다.

한라시멘트는 지난달 사내 임직원과 협력업체,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담당자 교육을 진행, 총 92명이 참석해 수료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안전보건평가원 소속 강사의 진행으로 이뤄진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 정책과 위험성평가의 트렌드 등이 반영됐다. 위험성평가 실무 능력 향상은 물론 현장 사례 중심의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민간 자격증인 ‘산업위험성평가사’ 시험도 함께 진행돼 약 30명이 합격했다.

회사 측은 "위험성평가는 산업재해 예방의 기본으로 한라시멘트는 매년 위험성평가 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며 "앞으로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안전보건 상생 협력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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