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m' 기네스북 오른 청라하늘대교 전망대 개장 [포토로그]

▲세계 최고 높이(184m)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오른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관광시설 ‘더 스카이184’ 개장일인 7일 인천 청라하늘대교 하늘전망대와 서해바다가 보이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날부터 하늘·바다 전망대와 여행자센터 등 주요 시설 운영을 시작하고, 안전 점검과 시험 운영을 거쳐 15일부터 체험형 시설 '엣지워크'를 운영한다. 관광시설 중 하늘 전망대(1만5000원)와 엣지워크(전망대포함 6만원)는 유료로 운영되며, 바다 전망대와 친수공간을 포함한 나머지 공간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세계 최고 높이(184m)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오른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관광시설 ‘더 스카이184’ 개장일인 7일 인천 청라하늘대교 하늘전망대와 서해바다가 보이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날부터 하늘·바다 전망대와 여행자센터 등 주요 시설 운영을 시작하고, 안전 점검과 시험 운영을 거쳐 15일부터 체험형 시설 '엣지워크'를 운영한다. 관광시설 중 하늘 전망대(1만5000원)와 엣지워크(전망대포함 6만원)는 유료로 운영되며, 바다 전망대와 친수공간을 포함한 나머지 공간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세계 최고 높이(184m)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오른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관광시설 ‘더 스카이184’ 개장일인 7일 인천 청라하늘대교 하늘전망대와 도심이 보이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날부터 하늘·바다 전망대와 여행자센터 등 주요 시설 운영을 시작하고, 안전 점검과 시험 운영을 거쳐 15일부터 체험형 시설 '엣지워크'를 운영한다. 관광시설 중 하늘 전망대(1만5000원)와 엣지워크(전망대포함 6만원)는 유료로 운영되며, 바다 전망대와 친수공간을 포함한 나머지 공간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세계 최고 높이(184m)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오른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관광시설 ‘더 스카이184’ 개장일인 7일 인천 청라하늘대교 하늘전망대와 도심이 보이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날부터 하늘·바다 전망대와 여행자센터 등 주요 시설 운영을 시작하고, 안전 점검과 시험 운영을 거쳐 15일부터 체험형 시설 '엣지워크'를 운영한다. 관광시설 중 하늘 전망대(1만5000원)와 엣지워크(전망대포함 6만원)는 유료로 운영되며, 바다 전망대와 친수공간을 포함한 나머지 공간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세계 최고 높이(184m)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오른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관광시설 ‘더 스카이184’ 개장일인 7일 인천 청라하늘대교 하늘전망대와 도심이 보이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날부터 하늘·바다 전망대와 여행자센터 등 주요 시설 운영을 시작하고, 안전 점검과 시험 운영을 거쳐 15일부터 체험형 시설 '엣지워크'를 운영한다. 관광시설 중 하늘 전망대(1만5000원)와 엣지워크(전망대포함 6만원)는 유료로 운영되며, 바다 전망대와 친수공간을 포함한 나머지 공간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세계 최고 높이(184m)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오른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관광시설 ‘더 스카이184’ 개장일인 7일 인천 청라하늘대교 하늘전망대와 서해바다가 보이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날부터 하늘·바다 전망대와 여행자센터 등 주요 시설 운영을 시작하고, 안전 점검과 시험 운영을 거쳐 15일부터 체험형 시설 '엣지워크'를 운영한다. 관광시설 중 하늘 전망대(1만5000원)와 엣지워크(전망대포함 6만원)는 유료로 운영되며, 바다 전망대와 친수공간을 포함한 나머지 공간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세계 최고 높이(184m)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오른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관광시설 ‘더 스카이184’ 개장일인 7일 인천 청라하늘대교 하늘전망대와 서해바다가 보이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날부터 하늘·바다 전망대와 여행자센터 등 주요 시설 운영을 시작하고, 안전 점검과 시험 운영을 거쳐 15일부터 체험형 시설 '엣지워크'를 운영한다. 관광시설 중 하늘 전망대(1만5000원)와 엣지워크(전망대포함 6만원)는 유료로 운영되며, 바다 전망대와 친수공간을 포함한 나머지 공간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세계 최고 높이(184m)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오른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관광시설 ‘더 스카이184’ 개장일인 7일 인천 청라하늘대교 하늘전망대와 서해바다가 보이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날부터 하늘·바다 전망대와 여행자센터 등 주요 시설 운영을 시작하고, 안전 점검과 시험 운영을 거쳐 15일부터 체험형 시설 '엣지워크'를 운영한다. 관광시설 중 하늘 전망대(1만5000원)와 엣지워크(전망대포함 6만원)는 유료로 운영되며, 바다 전망대와 친수공간을 포함한 나머지 공간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세계 최고 높이(184m)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오른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관광시설 ‘더 스카이184’ 개장일인 7일 인천 청라하늘대교 하늘전망대와 서해바다가 보이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날부터 하늘·바다 전망대와 여행자센터 등 주요 시설 운영을 시작하고, 안전 점검과 시험 운영을 거쳐 15일부터 체험형 시설 '엣지워크'를 운영한다. 관광시설 중 하늘 전망대(1만5000원)와 엣지워크(전망대포함 6만원)는 유료로 운영되며, 바다 전망대와 친수공간을 포함한 나머지 공간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세계 최고 높이(184m)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오른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관광시설 ‘더 스카이184’ 개장일인 7일 인천 청라하늘대교 하늘전망대와 서해바다가 보이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날부터 하늘·바다 전망대와 여행자센터 등 주요 시설 운영을 시작하고, 안전 점검과 시험 운영을 거쳐 15일부터 체험형 시설 '엣지워크'를 운영한다. 관광시설 중 하늘 전망대(1만5000원)와 엣지워크(전망대포함 6만원)는 유료로 운영되며, 바다 전망대와 친수공간을 포함한 나머지 공간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세계 최고 높이(184m)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오른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관광시설 ‘더 스카이184’ 개장일인 7일 인천 청라하늘대교 하늘전망대와 서해바다가 보이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날부터 하늘·바다 전망대와 여행자센터 등 주요 시설 운영을 시작하고, 안전 점검과 시험 운영을 거쳐 15일부터 체험형 시설 '엣지워크'를 운영한다. 관광시설 중 하늘 전망대(1만5000원)와 엣지워크(전망대포함 6만원)는 유료로 운영되며, 바다 전망대와 친수공간을 포함한 나머지 공간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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