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급등에 환율 주간종가기준 1500원 돌파, 코스피 하락 [포토로그]
기자가 선택한 주요 뉴스를 보여드립니다.
국제 유가가 배럴당 110달러를 찍으며 원·달러 환율이 17년만에 1500원을 넘겨 주간 거래를 마친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와 환율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161.81포인트(2.73%) 내린 5763.22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도 20.90포인트(1.79%) 내린 1143.48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장보다 17원90전 오른 1501원에 마무리됐다. 주간 거래 종가 기준 원화 환율이 1500원을 넘긴 것은 글로벌 금융 위기가 있었던
광화문의 공기가 평소와 다른 활기로 가득 차 있다. 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서울의 대표 캐릭터 해치가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홍보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정부와 지자체, 기업이 합심해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국가적 문화 이벤트다. 관련 업계와 아미(ARMY)를 비롯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성공적인 무대를 염원하며, 뜨거운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다. 광화문에서 선보일 BTS의 컴백 라이브가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역동성과 K-컬쳐의 저력을 증명하는 기록으로 남길 기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