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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 날씨 속에 초미세먼지가 말썽이다. 서울과 경기, 영서 지방에 올해 들어 처음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13일 서울 잠수교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다.
설 연휴를 앞둔 13일 서울역 KTX승강장에서 시민들이 귀성길에 오르고 있다.
설 연휴를 앞둔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이용객들로 붐비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13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기간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기간 이용객수는 총 122만명(출입국 합계)으로 일평균 기준 20만4000명이다. 설 연휴기간 출발여객이 가장 붐비는 날은 14일, 도착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18일로 예상했다. 다만 지난달 14일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로 이전하면서 주차난이 심각해 탑승객은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