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한국은행)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가 아세안+3(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와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참석 차 1일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한다.
한은에 따르면 제26차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제29차ASEAN+3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및 제59차 ADB 연차총회는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내달 5일까지 닷새 동안 개최된다.
유 부총재는 이번 회의 참석을 통해 주요국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ADB 및 국제금융계 인사들과 폭넓게 교류하면서 함께 폭넓게 교류하면서 아태지역 및 글로벌 경제 상황과 정책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과 일본 등 관계국 수장들과 경제동향 및 금융협력 방안 논의에도 나선다. 이밖에 최근 금융경제 상황과 주요 리스크 요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역내 금융협력을 위한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 Chiang Mai Initiative Multilateralization) 실효성 제고 방안 등에 대해 회원국간 합의를 모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