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 깃발이 나부끼고 있다. (이투데이DB)
LG전자는 29일 1분기 확정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액추에이터는 상반기 중 초도 물량을 소화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며 “내재화를 추진 중인 감속기 개발 역시 주요 개발 기업과 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4500만 대 이상의 모터 생산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터 경쟁력과 정밀 제어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제품 개발과 생산 기반을 빠르게 구축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고객의 로봇 타입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신속히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