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아이 '아파트케어' 서비스 자료 사진. (사진제공=아파트아이)
아파트 생활 플랫폼 아파트아이는 1월 출시한 생활 밀착형 홈케어 서비스 ‘아파트케어’ 이용자 수가 출시 2달 만에 3배 이상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아파트케어는 일반 중개 플랫폼과 달리 아파트 구조와 설비를 깊이 이해하는 공동주택 관리 전문가가 가구를 방문해 점검과 수리를 제공하는 특화 서비스다.
특히 입주민의 일상 속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수전 및 배수구 교체 △LED 전등·스위치 수리 △가구경첩 교체 등 18개 핵심 항목을 운영 중이다. 또 사전에 확정된 투명한 가격 정책을 통해 기존 출장 수리의 고질적 문제였던 ‘깜깜이 비용’이나 불명확한 ‘추가 요금’ 우려를 해소했다.
현재 아파트케어는 서울 송파구와 경기 안양 · 군포 · 의왕 · 수원 · 화성 일부 지역에서 운영 중이며, 전등 · 수전 교체와 실리콘 보수 등 생활 보수 수요를 중심으로 신청 건수가 늘고 있다. 아파트아이는 연내 전국 주요 도시로 서비스망을 확장해 더 많은 입주민이 전문적인 수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유관형 아파트아이 기획팀장은 “혼자 사는 여성이나 어르신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어 서비스에 대한 평가가 좋다”며 “아파트아이는 입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파트 맞춤형 홈케어 서비스를 앞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