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한양증권에 따르면 김병기 한양증권 대표이사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촉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제공=한양증권)
한양증권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촉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6일 한양증권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청소년 대상 불법 온라인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범사회적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릴레이 캠페인을 주관하고 있다.
한양증권은 이번 캠페인에서 ‘불법 도박 대신, 미래에 투자하세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미래를 위한 투자 인식 제고와 건전한 투자 문화 확산에 나섰다.
김병철 한양증권 대표이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 도박은 반드시 근절되어야 할 사회적 문제”라며 다음 참여자로 조원복 KCGI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