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민석(오른쪽)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와 심재학 KIA 타이거즈 단장이 후원 조인식을 실시하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는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공식 파트너십 연장 조인식을 열고 2028시즌까지 3년간 계약을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장 계약에 따라 KIA 타이거즈 선수들은 정규시즌 전 경기에서 상의 우측 흉장에 금호타이어 로고를 부착하고 출전한다. 홈과 원정을 포함한 144경기와 함께 구단 홈페이지, 유튜브, 입장권, 팬북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가 노출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는 2022년 KIA 타이거즈와 파트너십을 재개한 이후 브랜드 노출 효과를 확대해 왔다.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 강화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윤민석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는 “KIA 타이거즈와의 협업을 이어가게 돼 의미가 크다”며 “팬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