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승 출발해 5400선 회복⋯삼전ㆍSK하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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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종식 기대감을 꺾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로 폭락했던 국내 증시가 반발 매수세 유입 등으로 상승 출발했다.

3일 오전 9시7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0.95포인트(3.27%) 오른 5405.00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이 1476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1103억 원 순매도 중이다. 개인은 880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 전기·전자(4.42%), 기계·장비(2.81%), 금속(3.46%), 운송장비·부품(2.75%), 건설(4.24%) 등이 강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삼성전자(4.65%), SK하이닉스(5.06%), 삼성전자우(4.51%), 현대차(3.33%), LG에너지솔루션(1.85%), 삼성바이오로직스(1.77%), SK스퀘어(2.77%), HD현대중공업(4.90%) 등이 오르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4.63포인트(2.33%) 오른 1080.97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1200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기관이 152억 원, 외국인이 1012억 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에코프로(2.39%), 에코프로비엠(1.22%), 레인보우로보틱스(2.58%), 삼천당제약(1.64%), 알테오젠(1.85%), 원익IPS(4.39%), 이오테크닉스(2.89%), ISC(4.87%) 등이 오르고 있다. 코오롱티슈진(-0.70%), 리가켐바이오(-0.33%), 케어젠(-2.07%) 등은 약세다.

전날 미국 증시는 2~3주 이내 이란에 대한 집중 공격을 단행할 것이라는 트럼프 대국민 연설에서 한 발언 이후 종전 기대감 축소 속 하락 출발했으나, 이후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관련 프로토콜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했다.

이날 국내 증시는 상승 출발한 이후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통과 관련 협약 추진 소식 속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출발할 것”이라며 “다만 전쟁 불확실성 재촉발 속 WTI 기준 110달러 선을 상회한 고유가 부담, 원·달러 환율 1510원 선 상회 등이 상방을 제한하며 장중 변동성 장세는 불가피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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