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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는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로 춥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 낮을 전망이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북, 일부 충남권내륙, 전북동부, 경북권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 영하 10도 안팎으로 낮겠다. 기상청은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라며 한파 영향예보와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코스피 상승세가 주춤한 사이 코스닥 거래대금이 대폭 늘어나며 ‘천스닥(코스닥 지수 1000)’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로봇ㆍ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지수도 반등하는 추세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코스닥 일평균 거래대금은 11조4800억 원(26일 기준)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9조4790억 원보다 21.10% 급증했다. 2023년 8월(12조1220억 원) 이후 2년4개월 만에 많았다. 반면 코스피 거래대금은 줄어들고 있다.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은 14조4610억 원으로 전달 17조4330억 원보다 17.04% 급감했다.
자기주식 처분 결정 공시 코스닥 59곳⋯전년 보다 2배 이상↑ 처분 예정금액은 3400억 원 달해⋯재무전략 목적 비중 늘어 자기주식(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가시화하는 가운데 코스닥 상장사들의 연말 자사주 처분이 급증하고 있다. 관련 규제가 강화되기 전 ‘막차’에 탑승하려는 움직임이 늘어나는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19일까지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한 코스닥 상장사는 59곳으로 집계됐다. 2024년 12월 코스닥 상장사 24곳이 자사주 처분을 결정한 것과 비교하면 2배 이상 늘어난 수준이다. 처분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