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O 추진종목 시세표. (출처=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 주식 시장에서 아크로스가 강세를 보였다. 반면 덕산넵코어스, 레메디, 레몬헬스케어 등은 약세였다.
2일 기업공개(IPO)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덕산넵코어스(구 넵코어스)가 1만4000원(-3.45%)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업체 레메디는 호가 2만7500원(-3.51%)으로 하락 반전했다.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젼이 보합이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업체 레몬헬스케어는 호가 2만1000원(-2.33%)으로 떨어졌다.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코스모로보틱스(구 엑소아틀레트아시아)가 1만5500원(-3.12%)으로 내림세를 나타냈다.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는 호가 20만원(1.27%)으로 상승했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기업 싸이버로지텍이 1만8500원(-2.63%)으로 하락 조정을 받았다.
모빌리티 서비스 및 플랫폼 운영업체 카카오모빌리티와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호가 변화없이 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