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이상익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경영지원본부장,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 이해경 전주시가족센터장, 김창환 대구북구가족센터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 앞에서 열린 '다문화가족 지원기관 차량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이 전국 다문화가족 지원기관에 5억원 상당의 차량 18대를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수은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가운데 하나다. 수은은 2011년부터 15년간 전국 다문화 관련 기관에 총 33억6000만원 상당의 차량 156대를 지원해왔다.
황기연 행장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해보다 나눔 규모를 2억원 늘린 만큼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인프라 강화에 기여하며 수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