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 28병 팔리는 ‘테라’, ‘라이트’ 라인업으로 브랜드파워 윈윈[2026 소비자유통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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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최우수상(소비자만족부문) 수상

▲테라 제품 라인업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의 맥주 브랜드 ‘테라’가 작년 누적 판매 59억 병을 돌파하며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다. 초당 28병(330mL)씩, 대한민국 성인 1인당 약 136병씩을 마셔야 가능한 판매량이다.

테라는 테라는 2019년 3월 출시 후 39일 만에 100만 상자 판매를 돌파, 맥주 브랜드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판매 기록을 세우며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왔다.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위기를 극복, 최근 7년 연평균 성장률 8%를 기록하며 대표 맥주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24년 선보인 ‘테라 라이트’가 일반 맥주보다 3분의 1 낮은 칼로리와 제로슈거 주질로 ‘헬시 플레저’ 니즈를 정조준하며 새로운 브랜드 동력으로 활약하고 있다. 테라 라이트는 테라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적의 라이트 주질과 특별한 패키지로 완성한 제품이다. 테라의 ‘호주산 100% 청정 맥아’를 기본으로 사용하면서도 라이트 맥주가 가지기 어려운 맥주다운 풍미 구현을 위해 일반 맥주보다 4배 더 긴 시간을 들여 맥즙을 추출했다.

테라 라이트의 인기 요인은 일반 맥주보다 3분의 1 낮은 칼로리와 제로슈거 주질로 건강을 중시하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하는 동시에 ‘맥주다움’을 잃지 않은 풍부한 맛과 강력한 청량감에 있다. 하이트진로는 테라 라이트를 통한 만족스러운 브랜드 경험이 테라의 구매로도 이어지면서 ‘윈윈(win-win) 효과’를 내고 있다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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