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지속가능부문) 수상

▲제주삼다수 (사진제공=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제조판매하는 ‘제주삼다수’는 글로벌 미각 평가에서 9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 품질 경쟁력을 입증하는 동시에 친환경 용기 혁신과 물류 효율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 경영에 이바지하고 있다. 약 28년간 국내 생수 시장 1위를 지켜온 브랜드로서 ESG 기반 성장 전략까지 더하며 업계 선도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모습이다.
제주삼다수는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9년 연속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하며 국제 우수 미각상을 수상했다. 국제식음료품평원(ITI)은 유럽 20여 개국 미각 전문가 약 200명이 참여하는 권위 있는 평가 기관으로 첫인상과 비주얼, 냄새, 맛, 끝맛 등 5개 항목에서 90점 이상을 획득한 제품에만 최고 등급을 부여한다.
1998년 출시 이후 국내 생수 시장 점유율 약 40%를 기록해온 제주삼다수는 한라산 단일 수원지에서 취수되는 화산암반수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해발고도 1450m 이상 지역에 스며든 빗물이 현무암과 화산송이층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자연 정화된다. 칼슘과 칼륨, 바나듐, 실리카 등 미네랄이 균형 있게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수원지 보호와 품질 관리 체계도 한층 강화됐다. 취수원과 주변 지역에는 62개의 지하수위 관측망이 구축돼 실시간 모니터링이 이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