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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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일까지 접수…개인·기업금융 등 총 150여명 규모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이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서류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3일 오후 2시까지다.

상반기 채용은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 △나라사랑 전역장교 특별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사무인력 특별채용 △회계사 2차 합격자 특별채용 등 다양한 전형으로 진행된다. 총 150여명 규모로 이는 지난해 상반기 선발 인원(90여 명)과 비교해 약 60% 늘어난 수치다.

특히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에서는 정원의 20% 이상을 지역인재로 선발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역 기반의 우수 인재를 적극 발굴해 지역 밀착형 금융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 은행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넓혀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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