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첫 진출 후 꾸준한 성장

▲LG생활건강_빌리프 아쿠아 밤-프로즌크림(왼)과 빌리프 더 트루 크림-모이스춰라이징 밤. (사진제공=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의 수분강자 K뷰티 대표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가 미국 대형 화장품 유통업체 ‘얼타 뷰티’ 온·오프라인 채널에 ‘수분폭탄™’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2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빌리프는 지난달 미국 전역 약 1500개 매장을 운영하는 얼타 뷰티 전 지점과 온라인몰에 ‘아쿠아 밤-프로즌 크림’을 선보였다.
프로즌 크림은 ‘아쿠아 밤’ 시리즈 특유의 폭발적인 수분감과 쿨링 효과로 반복되는 열 자극에도 피부 온도 상승을 지연‧시켜주는 새로운 수분 크림이다. 지난해 4월 국내에 출시 이후 열로 인한 고객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며 ‘수분 강자’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얼타 뷰티 추가 제품 입점은 빌리프의 우수한 제품력으로 인한 신뢰도와 브랜드 인지도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미국 화장품 편집숍 ‘세포라’ 진출로 북미 소비자에게 알려진 빌리프는 수분 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쿠아 밤’과 ‘모이스춰라이징 밤’은 글로벌 누적 판매량 1600만 개를 돌파했고, ‘아쿠아 밤-아이 젤’은 아마존 히트 제품으로 주목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