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고메위크' 열고 봄철 미식 수요 공략

전 점포에서 체험형 식음료 콘텐츠 선봬

▲롯데백화점 롯데고메위크 비주얼 포스터.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봄철 미식 수요를 겨냥해 ‘롯데고메위크(LOTTE GOURMET WEEK)’를 열고 ‘경험형 미식’ 트렌드 선점에 나선다.

19일 롯데백화점은 2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백화점과 아울렛, 몰 전점에서 봄철 미식 수요를 겨냥해 식음료 체험과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고메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험형 미식 트렌드에 맞춰 스타 셰프의 요리 클래스와 야외 피크닉 프로모션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했다. 선재스님, 최유강, 박가람 등 셰프 6인이 참여하는 제철요리 클래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롯데백화점 앱과 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으며 당첨자는 재료비 1만원으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나들이객을 위해 본점과 잠실점 등 9개 점포에서는 1~2만원대 피크닉 전용 세트를 한정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보냉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다양한 팝업 행사와 주류 할인도 이어진다.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열리는 와인위크에서는 화이트 와인과 디저트 와인 등을 최대 80% 할인하며 3~5만원대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아울렛과 몰에서는 쉐이크쉑, 고든램지버거 등 인기 브랜드의 푸드트럭 운영과 베이글리스트, 라쿠르뜨서울 등 유명 베이커리 팝업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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