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스위첸, ‘집에가자’ 캠페인 흥행⋯광고상 그랜드슬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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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의 주거 브랜드 스위첸 TVCF 집에 가자 캠페인. (사진제공=KCC건설)

KCC건설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디지털 부문에서 수상했다.

KCC건설은 스위첸이 해당 시상식에서 좋은 광고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우수 광고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광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광고문화 형성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국내에서 소비자가 직접 심사하는 유일한 광고상으로 평가된다.

이번 수상으로 스위첸 ‘집에가자’ 캠페인은 주요 광고제를 잇따라 석권했다. 대한민국 광고대상 TV 영상 단편 부문 대상, 온라인 영상 롱필름 부문 동상, 서울영상광고제 TV부문 금상, 편집부문 동상, 올해의 광고상 그랑프리 등을 포함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스위첸은 집의 본질적 의미와 사람 간 관계를 조명하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이번 캠페인은 ‘집’과 ‘귀가’의 의미를 감성적 스토리로 풀어냈다. 바쁜 일상 끝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집에 가자’라는 문장은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의 메시지로 확장됐다.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마음이 머무는 공간으로서의 집의 가치를 강조했다. 가족과 일상의 온기를 담은 브랜드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다.

KCC건설 관계자는 “브랜드가 지켜온 철학과 진정성이 소비자와 업계 모두에게 공감을 얻었다는 의미”라며 “집의 본질적 가치를 담은 메시지로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 캠페인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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