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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6200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10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넷째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 총 6200가구(일반분양 5375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23일에는 경기 오산시 ‘북오산자이드포레(2BL)’,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수자인하우스디(A67)’, 경남 양산시 ‘힐스테이트양산더스카이(1·2단지)’ 등이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25일에는 인천 서구 ‘더샵검단레이크파크(AB22·AB23)’가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8곳) 당첨자를 가리는 단지는 8곳이
AI(인공지능)발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임직원들의 성과급 규모가 커지면서 이른바 '반세권(반도체 산업단지 인접 지역)' 부동산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동탄 아파트값이 일반구 분리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고 '국평(국민평형) 20억원' 거래가 등장하는 등 반도체 산업벨트 인근 지역으로 자금이 몰리는 모습이다. 2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5일 기준 화성 동탄 아파트값은 2.22% 상승하며 전주(1.98%)보다 오름폭을 키웠다. 주간 상승률이 2%를 웃돈 것은 이례적인 수준이다. 최근 상승세에 힘입어
고도제한 제약에⋯“공원 확대해 개방감 극대화” 올림픽·아시아선수촌 설계 공모도 참여 의지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주요 프로젝트 성과와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안을 공개하며 송파권 정비사업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개발사업과 오금현대아파트 재건축 등 지역 내 설계 실적을 앞세워 향후 올림픽선수촌·아시아선수촌 등 주요 재건축 사업 설계 공모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구상이다. 나우동인은 18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송파구 주요 설계 프로젝트 성과와 대규모 주거단지 미래 비전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