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의 이·퇴직률이 1.3%로 조사됐다.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이직 및 퇴직률을 공시한 108개사를 분석한 결과, 두산에너빌리티 2024년 이·퇴직률이 1.2%로 가장 낮았다. 2022년 4.0%에서 2년 새 2.8%p 하락했다.
SK하이닉스의 2024년 이·퇴직률은 1.3%로 2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 삼성생명(1.3%), 에쓰오일(S-Oil, 2.4%), 삼성전기(2.4%), 삼성SDI(2.5%) 등이 2%대 이하의 이탈률을 기록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10.1%로 2022년 12.9%보다는 낮아졌지만, 여전히 두 자릿수였다.
한편, 조사 대상 기업들의 전체 평균 이·퇴직률은 2022년 9.2%를 기록했으나 2023년 7.8%로 꺾이며 2024년에는 7.7%로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