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이태식 대표이사가 13일 경기 성남시에 있는 중소기업 ‘네오킴’의 경영 현장을 찾아 판로 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듣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이태식 대표이사가 13일 경기 성남시에 있는 중소기업 ‘네오킴’의 경영 현장을 찾아 판로 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고 16일 밝혔다.
네오킴은 50대 중반 여성을 메인 타겟으로 하는 여성의류 제조 전문 기업으로 현재 ‘마담엘레강스’, ‘마엘’ 2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이 대표이사는 김혜정 네오킴 대표이사 및 회사 관계자들을 만나 물류, 제품 개발 시설을 살피고 최근 겪고 있는 판로, 마케팅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김혜정 대표는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점차 대형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져 중소기업 브랜드가 설자리가 점차 줄고 있다”며 “행복한백화점이 우리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는 창구가 돼 만족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태식 대표는 “행복한백화점이 중소기업과 고객 간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더 많은 중소기업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새로운 트렌드를 접목해 소비자의 방문과 소비를 활성화함하고 기관이 운영하는 다른 지원 사업과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