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상품 선봬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 다양한 직수입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이는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15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트레이더스 전 점포에서 진행한다. 삼성카드 결제 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트레이더스는 해외소싱 역량을 집약해 독자적인 상품과 가격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유럽과 아메리카 및 아시아 각국에서 직접 수입한 대표 상품 30여 종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신선식품은 미국 유명 브랜드를 대형마트 중 단독으로 직접 수입해 당도가 높고 산미가 특징인 미국산 Halos 만다린이 있다. 수입돈육 수요가 늘어나는 트렌드에 맞춰 품질과 가격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급 상품으로 개발한 스페인산 순종 듀록 냉동 삼겹살과 목심 대패모둠을 선보인다.
가공식품과 디저트류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포르투갈산 살로이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멕시코산 피에트로 코리첼리 퓨어 아보카도오일을 각각 2000원씩 할인 판매한다.
일본 현지 제조사에서 봄 시즌 한정으로 만드는 티롤 초콜릿 모찌 말차맛도 할인해서 선보인다. 그리스산 피넛버터 디핑 웨이퍼 스틱은 25% 할인해서 판매한다.
트레이더스는 상품 차별화를 위해 바이어가 전 세계 박람회와 산지를 직접 방문하며 해외소싱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2025년 트레이더스 해외소싱 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16.2% 신장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를 매 분기 1회 정례화하고 신규 해외 산지 발굴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