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빗썸나눔 임직원이 26일 빗썸나눔은 서울 종로구 소재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6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빗썸)
빗썸나눔이 삼일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온정을 나눴다.
빗썸나눔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600명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26일 진행된 행사에는 빗썸나눔과 빗썸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푸드트럭을 통해 떡볶이, 어묵꼬치탕, 만두, 호빵 등을 배식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했다.
삼일절을 기념해 태극기 나눔과 포토존 운영도 병행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에게 태극기를 전달하고,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기념사진을 촬영해 추억을 선물했다.
후원 물품 전달도 이어졌다. 빗썸나눔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 600명에게 후드집업을 지원했으며, 방한용품 지원이 절실한 65세 이상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100명에게는 구스 목도리를 별도로 전달해 실질적인 보탬을 더했다.
빗썸나눔 관계자는 “삼일절이라는 뜻깊은 날을 두고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와 필요한 물품을 전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