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지난해 사회공헌 57억원⋯상생 경영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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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누적 기부액 100억원 돌파

▲에이피알 사내 전경. (사진제공=에이피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지난해 57억원의 사회공헌 금액을 기록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과의 동반성장을 실천했다.

에이피알은 2025년 집행한 사회공헌 금액이 총 5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치는 긴급 구호 성금과 자사 물품 기부 등을 모두 포함한 결과로, 2024년 대비 약 30% 증가한 수치다.

에이피알은 2014년 설립 초기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기업 성장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눈다는 목표 아래 활동 규모를 확대해 왔다. 2023년에는 최근 3년 누적 사회공헌 금액 총 100억원은 넘기면서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가입했다.

기부처를 다각화해 지역사회 소외계층도 폭넓게 지원했다. 사랑의열매, 대한적십자사, 대한사회복지회, 동방사회복지회, 꿈나무아동종합상담소 등 다양한 기관에 후원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과 소외 아동 및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 지원을 제공했다.

글로벌 사업 전개에 맞춰 해외 후원에도 앞장섰다. 캘리포니아 산불 사태와 홍콩 화재 참사 등 해외 재난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에이피알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 자립을 돕는다. 뷰티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중장기적 CSR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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