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25가 출시한 흑백요리사 컬래버 상품 4종. (사진제공=GS리테일)
GS25는 넷플릭스 화제작 ‘흑백요리사2’ 협업 상품이 4종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80만 개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의 단독 협업 상품이 초기 흥행을 주도한 결과로 분석된다. 대표 상품인 ‘날치알명란&계란주먹밥’은 오븐에 구운 명란에 날치알과 와사비마요를 더해 고소함을 극대화하며 출시 4일 만에 판매량 10만 개를 넘어섰다.
GS25는 이 밖에도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의 ‘소불고기김밥’, 최유강 셰프의 ‘랍스터샌드’와 ‘랍스터샐러드’ 등 초신선 콘셉트 상품을 통해 고객 호응을 얻었다.
GS25는 넷플릭스 공식 파트너사로서 지난해 10월부터 조광효, 장호준, 김미령, 에드워드 리 셰프 등과 협업 시리즈를 전개해왔다. 해당 시리즈는 뛰어난 맛과 품질로 최근 누적 판매량 620만 개를 돌파하며 편의점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고객 호응에 힘입어 후속 상품 출시도 이어진다. 19일에는 우정욱 셰프의 ‘전복내장죽’과 ‘황태해장국’을 선봬며, 25일에는 최강록 셰프의 ‘일식카츠샌드위치’를 출시한다. 3월 중에는 ‘함박갈릭라이스 주먹밥’을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