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가운데)가 직원들과 함께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 중이다. (제공=교보증권)
교보증권이 청소년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는 사회적 움직임에 힘을 보탰다고 13일 밝혔다.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는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이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임을 알리고, 도박 예방의 필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이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와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를 추천했다.
이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임직원들과 함께 미래세대가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