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마트 스타필드 마켓 죽전점 전경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는 최저 배당 상향과 자사주 소각 확대 등 주주환원 중심의 ‘기업가치제고 계획’ 이행 현황을 11일 공시했다.
이마트는 지난해 최저 배당 25% 상향 방침에 따라 주당 배당금을 기존 2000원에서 2500원으로 책정했으며, 이는 3월 주주총회 승인 후 확정될 예정이다.
또 발행주식의 2% 이상 자사주 소각을 목표로 지난해 4월 28만주를 소각한 데 이어 올해도 28만주 추가 소각을 진행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신규 출점과 점포 리뉴얼, 사업 통합 시너지 등을 통한 구조 혁신으로 성장성과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적극적인 소통과 IR(기업설명회) 활동 강화를 통해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고 예측 가능성과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