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척추전문병원 4회 연속 선정…"환자 중심 초심 잃지 않겠다"
▲이동찬 안양윌스기념병원장(앞줄 가운데)이 11일 개원 14주년 기념식에서 의료진·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양윌스기념병원)
이날 기념식에는 이동찬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참석해 14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했다. 장기근속 10년 및 5년을 맞은 임직원들에게 표창이 전달되며 함께 만들어 온 성과에 감사를 나눴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2012년 개원 이후 척추질환 치료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4회 연속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으로 선정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개원 1년 4개월 만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이후 2013년 1주기 인증을 시작으로 2017년 2주기, 2021년 3주기, 2025년 4주기 인증까지 연속 달성했다.
이동찬 안양윌스기념병원장은 "14년 동안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신뢰를 쌓아올 수 있었던 것은 환자를 최우선에 두고 진료에 임해온 의료진과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환자에게 꼭 필요한 의료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환자 안전과 진료의 기본에 충실한 병원, 구성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병원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