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성‧경제성에 명절 인기였던 제수용품 할인, 올해도

▲이마트 피코크 제수용품 매장.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설을 앞두고 명절 음식들을 쉽고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간편 제수음식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우선 이마트는 명절 당일인 17일까지 피코크 제수용 간편식을 10~30% 할인한다. 대상 품목은 설날 많이 찾는 육수, 떡국떡과 같은 떡국 재료부터, 전류, 튀김 등 제사 음식과 식혜 등 전통 후식까지 약 50가지다.
‘피코크 떡국떡(1.4kg)’, ‘피코크 이천쌀떡국떡(700g)’은 행사카드 결제 시 각각 20% 할인한 3984원, 5184원에, ‘피코크 한우사골육수(1kg)’와 ‘피코크 진한 양지육수(500g)’는 10% 할인해 각각 5382원, 3582원에 판매하는 등의 혜택도 눈여겨볼 만하다.
‘피코크 떡갈비(900g)’와 피코크 너비아니(1.1kg)’는 용량을 각각 기존 대비 2배씩 늘려 선보인 신상품으로, 기존 일반 용량 상품 대비 100g 당 25~30% 가량 저렴하게 내놨다.
12~18일 즉석조리 코너 ‘키친델리’에서도 ‘알찬모둠전(팩)’을 할인 판매 하며 14~16일 3일 간은 고사리, 도라지, 무나물 등 ‘명절 6종 나물(360g)’을 9980원에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