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필(사진 왼쪽) iM금융지주 그룹가치경영총괄 전무와 정종철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이 28일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iM사회공헌재단)
iM사회공헌재단은 전일 대구상공회의소 1층에 위치한 iM금융체험파크에서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과 ‘디지털 신기술 금융체험 및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 속에서 지역민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글로벌대학사업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경북대 평생교육원 수강생과 지역 내 노년층 등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신기술 체험을 연계한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iM사회공헌재단은 iM금융체험파크의 첨단 금융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일상생활과 밀접한 실습 중심의 상호작용형 금융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재단의 디지털 금융교육 인프라가 지역 거점 국립대학의 교육 역량과 결합해 공공적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누구나 디지털 금융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금융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