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7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0.22포인트(1.38%) 상승한 5155.07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5842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3828억 원, 기관이 2147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전기·전자(2.11%), 음식료·담배(0.47%), 섬유·의류(0.70%), 종이·목재(0.40%), 화학(1.43%), 제약(0.87%), 비금속(0.46%), 금속(0.50%), 기계·장비(0.67%), 의료·정밀기기(0.87%)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삼성전자(1.88%), SK하이닉스(1.88%), LG에너지솔루션(7.59%), 현대차(2.35%), 삼성바이오로직스(1.06%), 한화에어로스페이스(3.82%), SK스퀘어(1.16%), HD현대중공업(1.02%), 기아(0.72%)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0.05%)등은 약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05포인트(1.67%) 오른 1100.64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이 1577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이 559억 원, 외국인이 835억 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알테오젠(0.61%), 에코프로비엠(1.87%), 에코프로(4.62%), 레인보우로보틱스(2.31%), 삼천당제약(1.56%), HLB(2.41%), 코오롱티슈진(2.14%), 리가켐바이오(1.45%), 펩트론(1.74%) 등이 오르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 등은 내리고 있다.
한편, 간밤 뉴욕증시는 빅테크(대형 기술기업)의 실적 호조 기대로 기술주 강세가 이어지면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8.37포인트(0.41%) 오른 6978.60에 거래를 마쳐 종전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15.74포인트(0.91%) 오른 23817.10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