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설 연휴 타임리스 튠즈 공연 (사진제공=서울신라호텔)
서울신라호텔이 설 연휴를 맞아 뮤지컬 등 문화 콘텐츠와 미식을 결합한 명절 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19일 서울신라호텔에 따르면, 설 패키지 타임리스 튠즈: 루나 쇼타임(Timeless Tunes: Lunar Showtime)은 △객실(1박) △뮤지컬 갈라 공연 '루나 쇼타임'(2인) △디너 뷔페(2인)으로 구성됐다.
국내외에서 사랑받은 대표 뮤지컬 넘버들과 애니메이션 OST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공연은 내달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헤딩 패키지는 식사 시간에 따라 파트1과 파트2로 구분된다. 파트1은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식사를 먼저 하고 공연을 감상하는 패키지다. 파트2는 공연 관람 후 7시 40분부터 9시 10분까지 식사를 즐기는 패키지다.
식사는 생선 요리, 스테이크 등 코스 구성의 음식을 뷔페 형태로 준비했다. 뷔페에는 샴페인과 와인 등 음료가 함께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