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핑엔티 '요즘 대세! 셰프 컬렉션' (사진제공=쇼핑엔티)
태광그룹 계열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가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들의 대표 상품을 한데 모은 ‘요즘 대세 셰프 컬렉션’ 기획전을 열고 콘텐츠 커머스 강화에 나선다.
12일 쇼핑엔티 운영사 티알엔에 따르면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흑백요리사 프로그램의 흥행 요소를 유통 채널로 이식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려는 전략이다.
이번 기획전에는 임성근, 정호영, 오세득 등 기존 홈쇼핑 강자들은 물론, 시즌 1에서 ‘이모카세’로 화제를 모은 김미령 대표의 프리미엄 김까지 포함됐다. 특히 쇼핑엔티는 고객의 쇼핑 편의를 위해 상품을 ‘셰프별’로 카테고리화 했다.
소비자들은 선호하는 출연진의 이름을 선택해 연간 20만 개 판매고를 올린 임성근의 갈비탕이나 박은영의 동파육 등 검증된 상품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쇼핑엔티는 모바일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앱 유입률 제고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진영 쇼핑엔티 상품2사업부장은 “방송을 통해 검증된 맛과 스토리를 모바일로 직접 경험할 기회”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 결합 기획전을 지속 선보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