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전환해 4600선 돌파를 다시 시도하고 있다.
9일 오후 1시10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22포인트(0.66%) 오른 4582.59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6172억 원, 기관이 8018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1조6196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비금속(1.10%), 운송장비·부품(4.07%) 등이 강세다. 제약(-0.41%), 의료·정밀기기(-0.77%), 유통(-0.37%)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삼성전자(0.58%), 현대차(2.5%), HD현대중공업(3.4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55%), 기아(2.32%) 등이 강세다.
SK하이닉스(-0.86%), 삼성바이오로직스(-0.80%), 삼성물산(-1.66%) 등은 약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98포인트(0.10%) 오른 945.04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1521억 원, 기관이 726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2175억 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알테오젠(3.87%), 파마리서치(5.73%), 보로노이(11.58%), 클래시스(4.46%) 등이 강세다.
에코프로비엠(-2.80%), 에코프로(-2.73%), 에이비엘바이오(-5.57%), HLB(-1.37%), 리가캠바이오(-2.66%) 등은 약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