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설 명절 앞두고 중소 협력사에 납품 대금 조기 지급

▲LG유플러스 CI

LG유플러스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1300여 중소 협력자들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고자 납품 대금 300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 설 연휴 전 추가 납품 대금 지급일은 24일이다.

이번 조기 집행 자금은 무선 중계기 및 유선 네트워크 장비 납품, 네트워크 공사, 정보기술(IT) 개발 및 운영 등을 담당하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다. 협력사는 신제품 생산, 설비 투자, 연구개발 등에 조기 확보한 대금을 쓸 수 있게 됐다.

한상언 동반성장·구매 담당은 “설 명절을 맞아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파트너사들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납품 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며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으로서 납품 대금 조기 지급, 동반 성장 펀드, 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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