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기지국, 장석하·김창곤 각자 대표 체제 변경

전파기지국은 장석하 단독 대표이사에서 장석하·김창곤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대표이사
장병권, 김문환(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27]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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