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춘절 소비 8210억 위안…2019년 8부 능선 회복"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18일 "중국 춘절 소매판매규모는 8210억 위안(약 140조 원)을 기록했다"며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전인 2019년 수준(1조 위안)의 8부 능선을 회복했다"고 평가했다.

전종규 삼성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귀향규제로 인해 거주지에 해당하는 '대도시의 소비 호조세'와 3급지 이하 지역의 소비부진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고, 오프라인과 활동성 소비가 강력한 회복세를 보여줬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연휴 동안 온건한 정부의 정부정책 태도가 확인된 것은 긍정적인 요인"이라며 "1월 중국의 사회융자총액 규모는 5조1700만 위안으로 전월(1조7200만 위안)과 시장 예상치(4조4700만 위안)를 크게 웃돌면서 리강 인민은행장이 '경기회복 지원 정책 유지'를 공표한 바와 같이 정책의 긴축전환은 시기상조임이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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