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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한벤투, 2일 ‘제1차 모태펀드 정책포럼’ 개최 국내 스타트업 글로벌 무대 연결·국외 창업 활성화 공감대 “모태펀드, 능동적 시장 조성해야…후속 투자 이끄는 역할도”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가 국내 벤처·스타트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모태펀드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업계 관계자들은 모태펀드가 K-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한인 벤처·스타트업을 글로벌 무대와 연결하고 해외 투자 유치를 위한 국외 창업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중기부와 한벤투는 2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
2024년 기준 방산업계 중기 매출 18% 불과…생태계 개선 지적 중기부, 민군 연계·수출 지원 체계 확대…실증·기술보호는 과제로 “방위사업 넘어 방위산업으로…민간 첨단 기술의 진입 지원 필수” 중소벤처기업부가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 발표 이후 후속 사업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 ‘K-방산 육성 및 방산 4대 강국 진입’ 기조에 맞춘 움직임이다. 다만 현장에서는 지원 정책뿐 아니라 근본적인 생태계 조성과 구체적인 제도 개선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일 방위사업청의 ‘방위산업 실태조사’에
웅진씽크빅·TYM·산돌·SAMG엔터, 잇달아 주주가치 제고 선언 중소·중견 상장기업들이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전환사채(CB) 물량 소각,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실적과 성장 전략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주환원 정책을 전면에 내세우는 흐름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부터 시행된 개정 상법은 회사가 취득한 자기주식을 원칙적으로 1년 내에 소각하도록 했다. 기존에 보유 중이던 자사주에도 경과조치가 적용돼, 직접 취득한 자기주식은 시행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