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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101대 1 전주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35대 1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견본주택 개관 지방 분양시장에서 청약 경쟁률 상위 단지들의 공통점으로 ‘학세권’이 부상하고 있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자녀 교육 여건이 주거 선택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이다. 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지방에서 분양된 아파트 가운데 청약 경쟁률 상위 5개 단지는 모두 도보 통학이 가능하거나 학교 신설이 예정된 ‘학세권’ 입지를 갖춘 것
불확실성 속 ‘브랜드+규모’ 선호 뚜렷 수도권·지방 13곳 분양 대기 하반기 분양 시장에서 10대 건설사가 공급하는 ‘브랜드 대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청약 시장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주거 안정성과 자산가치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1000가구 이상 대단지가 상대적으로 안전한 선택지로 부각되고 있어서다. 3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2025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위권 건설사의 분양 일정을 분석한 결과, 올해 공급 예정인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컨소시엄 포함
요건 맞는 매물 희소⋯인천·경기로 발길 이동 서울 84㎡ 아파트 평균 매매가 1.3%↑ 노도강 평균 매매가 약 7억8000만원 “처음에는 디딤돌 생애최초 대출을 활용해 서울 외곽 지역의 국평 아파트 매수를 계획했지만 최근 집값이 너무 올라 대출 기준에 맞는 매물을 찾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결국 서울 대신 경기나 인천 지역까지 범위를 넓혀 알아보고 있습니다.” (31세 청년 A씨) 서울 집값이 가파르게 치솟으면서 서민·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사다리’가 흔들리고 있다. 보금자리론과 디딤돌 대출 등 정책대출이 무주택자의 주거 안정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