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시각] 흑백요리사 출연이 죄는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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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 쪼개기ㆍ유효기간 3개월에 비난 시민사회단체들 쿠팡 본사 앞 항의 시위 향후 손배소 소송 등 법적대응 '면죄부' 우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보상책으로 제공을 시작한 ‘5만원 구매이용권’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이용 기한을 ‘3개월’로 제한했고 쿠팡 플랫폼별로 금액을 쪼개놓고 차액도 환불해주지 않아 ‘무늬만 5만 원, 실제론 5000원’이란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날 쿠팡 본사 앞에서 시위를 하며 쿠팡이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다면서 ‘쿠팡 탈퇴’ 및 ‘보상 쿠폰 거부 운동’을 선언했다. 15일 쿠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