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구매 수량만큼 매칭” 쿠팡, 취약계층에 패션상품 18만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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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BGF리테일의 물류 자회사인 BGF로지스 물류센터 봉쇄, 배송 거부 등을 하면서 차질을 빚었던 편의점 CU의 공급망이 어렵사리 숨통을 트게 됐다. 29일 노동계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양측은 이날 오전 5시경 단체합의서에 잠정 합의했으며, 고용노동부 중재 하에 조인식을 마친 뒤 물류센터 봉쇄를 전격 해제하기로 했다. 이번 사태는 이달 5일 배송기사 처우 개선 요구로 시작된 화물연대 CU지회의 총파업에서 비롯됐다. 특히 진주 물류센터 집회 현장에서 발생한 인명 사고와 가맹점주들의 상품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