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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GS리테일 동북부사무소서 제55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상법 개정 취지 반영 정관 변경안 의결⋯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등 “AI와 디지털 도구에 대한 투자와 활용을 지속 확대해 운영 경쟁력을 높이겠다.” 허서홍 GS리테일 대표는 19일 서울 강동구 GS리테일 동북부사무소에서 열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고객의 실제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속히 실행하고, 그 결과를 지속적으로 개선에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허 대표는 경영 성과를 설명하며 “2025년은 소비 둔화, 채널 간 경쟁 심화로
원·달러 환율 1500원 돌파⋯소비 위축·방문객 감소 우려 면세업계, 할인·제휴 통해 혜택 강화 대응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저지선인 1500원 선을 돌파하며 국내 면세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로 고환율 기조가 고착화되면서, 달러 결제 기반인 면세점의 가격 메리트가 급격히 약화되고 있기 때문. 업계는 파격적인 페이백과 글로벌 제휴 확대를 통해 ‘체감 할인율’을 높이는 등 꺼져가는 소비 불씨를 되살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19일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중 1500원을 넘어서며 기록적
스키·스노보드협회, 총 8.6억원 규모 포상금·기념 선물 신동빈 회장, 사재 출연해 특별 포상금 전달 롯데, 2014년부터 약 300억 원 규모 지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대한민국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팀의 역대 최고 성과 뒤에서 장기 후원을 이어온 ‘숨은 조력자’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유망주 발굴부터 선수 육성 체계 구축까지 관여하며 국내 설상 종목의 경쟁력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롯데는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와 함께 19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 서울에서 국가대표단 격려 행사를 열고 총 8억6000만원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