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최대주주인 김원일 전 대표 88만주 시간외 매도

골프존은 최대주주인 김원일 전 대표가 지난 13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보유 주식 88만주를 주당 1만9400원에 처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로써 김 전 대표의 보유 지분은 기존 40.56%에서 38.18%으로 2.38%포인트 줄어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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