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컴퍼니, 최대주주 부인 정우영 대표이사 선임…지분 상속 중

미래컴퍼니는 대표이사 공석으로 정우영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정 대표는 최대주주의 김종인 전 대표의 배우자이다. 현재 최대주주의 주식에 대한 상속이 진행 중에 있다. 미래컴퍼니 지분 1.38%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이사
김준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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