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친인척이 보통주 4000주 장내매수

삼일제약은 친인척인 이혜인씨가 보통주 4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측 지분율은 38.96%에서 39.03%로 높아졌다.


대표이사
허승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3.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