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친인척이 보통주 4000주 장내매수

삼일제약은 친인척인 이혜인씨가 보통주 4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측 지분율은 38.96%에서 39.03%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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