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메디칼, 국내 첫 항균 의료기기 개발 나서

세운메디칼이 국내 최초로 항생제를 배제한 항균 의료기기 제품을 개발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세운메디칼은 11일 기존 의료기기의 문제점을 보완한 부작용이 없고 항생제를 배제하는 항균제품을 개발중이며, 현재 국내 대형 병원에서 임상실험중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의료기기의 감염방지 및 안전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제품이 개발되면 환자의 리스크 완화 및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존 제품보다 고부가가치제품으로 매출증대와 수익성 증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세운메디칼은 최근 박근혜 테마주에 포함돼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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