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열린 ‘2027 노란우산 홍보모델 선발대회’ 최종 결선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소기업·소상공인이 직접 참여하는 ‘2027 노란우산 홍보모델’에 약 1430명이 지원해 20명이 최종 선발됐다. 2022년 첫 대회 이후 선발된 홍보모델은 누적 100명이 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9일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2027 노란우산 홍보모델 선발대회’ 최종 결선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약 1430명이 지원해 71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카메라 테스트를 거쳐 약 40명이 결선에 올랐다.
지원자는 음식점과 카페, 꽃집 운영자부터 방송작가와 유튜버, 성악가 등 프리랜서와 제조업·농업 종사자까지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됐다.
최종 결선에서는 대상 1명과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4명, 장려상 10명 등 모두 20명을 선정했다.
대상은 러닝 관련 사업체 런더풀을 운영하는 안정은씨가 받았다.
선발된 홍보모델은 2027년부터 TV 광고와 인쇄광고, 디지털 콘텐츠 등에 참여한다.
오기웅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가입자가 직접 노란우산의 가치를 알리는 홍보모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