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건설의 2026년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 (사진제공=KCC건설)
KCC건설의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선보인 2026년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이 공개 60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7000만회를 넘어섰다.
6일 KCC건설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시간과 정성, 배려와 돌봄으로 유지된다는 점에 주목해 기획됐다. 욕실 수건을 정리하거나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는 등 일상에서 반복되는 집안일의 가치를 조명했다.
캠페인에서는 집안일을 특정 성별이나 가족 구성원의 역할로 한정하지 않았다.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 모델이 각자의 방식으로 집을 돌보는 모습을 담아 집안일을 하는 모든 사람의 수고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위대한 집안일이라는 캠페인명에는 매일 반복돼 쉽게 지나치기 쉬운 집안일이 한 사람의 하루와 가족의 일상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정 가족의 이야기를 제시하기보다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일상의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스위첸 관계자는 “위대한 집안일은 너무 익숙해 쉽게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을 다시 바라보고 그 안에 담긴 보이지 않는 수고와 배려의 가치를 이야기하고자 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집이라는 공간을 넘어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시간과 마음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이야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CC건설 스위첸은 앞서 ‘문명의 충돌’, ‘내일을 키워가는 집’, ‘식구의 부활’, ‘집에 가자’ 등 집과 가족, 일상을 소재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