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행사서 만나는 세라젬 안마의자…고객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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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바이브 서울 키즈&패밀리존에 배치된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 (사진제공=세라젬)

세라젬이 포르쉐가 주최하는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에서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를 선보인다. 행사 내 키즈 앤 패밀리 존에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을 배치해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세라젬은 3~4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포르쉐 바이브 서울’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포르쉐 바이브 서울은 자동차와 예술, 음악,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는 포르쉐 팬 페스티벌이다. 세라젬은 포르쉐가 행사장 내 운영하는 ‘키즈 앤 패밀리 존’에 파우제 아트 에디션을 배치한다.

키즈 앤 패밀리 존에는 레고와 닌텐도 등 여러 브랜드가 함께 참여한다. 아이들이 놀이 콘텐츠를 이용하는 동안 부모는 파우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세라젬은 이번 행사를 통해 파우제를 안마의자를 넘어 일상 공간에 활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알릴 계획이다. 자동차와 예술,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콘텐츠와 협업하며 고객 접점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파우제 아트 에디션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포르쉐가 제안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에 파우제가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파우제의 디자인과 휴식 가치를 알리고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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